칩거여행은 북홈경주이번여행 가 주목적이라 돌아다니질 않았다.숙소-카페-숙소-편의점-숙소-맥도날드-숙소의 반복.만화책이 엄청 많아서 낙서본능. 자극. 엄청 끄적였다.난 교과서가 너덜너덜했던 학생이었는데 그때가 생각났다 1일차2일차3일차북홈경주 가족단위 손님도 꽤 오는데 특성상 매우 조용하다. 각자 만화책읽기 바쁘다. 꼬마손님들도 조용하다.분리된 샤워부스3개, 비데변기 3대, 드라이기4개있는 넓은 파우더룸2층 노키즈존,여성전용존인데 여기 청춘로맨스물 만화책많다. 야밤에 오르락내리락거리면서 만화책 줍줍했다. 나이 서른에 다시 소녀가 됐다.개인벙커가 프라이빗하며, 넓고 쾌적하다.72색 색연필과 약 20권가량의 방문록은 낙서본능을 자극한다.위치 좋으면서 숙박료 저렴한국대중음악박물관과 장미음악다방1층, 3층 청음존..